필요한 기기
나머지 한 대는 손님이 이미 주머니에 들고 있습니다.
작동 방식
사장님이 새로 배워야 하는 건 포스 화면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손님 폰과 프린터가 알아서 합니다.
01 — 손님
앱을 깔 필요가 없습니다. 카메라로 QR을 비추면 메뉴판이 바로 열립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을 사둘 이유가 여기서 사라집니다.

02 — 손님
사진과 설명을 보고 직접 담습니다. 15개 언어를 지원하니 외국인 손님도 부르지 않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03 — 매장
주문이 포스 화면에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같은 내용이 주방 프린터에서 주문서로 출력됩니다. 주방에 따로 화면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04 — 계산
토스플레이스 단말기로 결제하면 포인트와 스탬프가 같이 쌓이고, 리뷰를 남길 자리도 그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필요한 기기
나머지 한 대는 손님이 이미 주머니에 들고 있습니다.
매장
포스 태블릿 1대
주문 접수 · 테이블 관리 · 결제
주방
영수증 프린터 1대
주문서 자동 출력 · 주방 화면 불필요
손님
각자의 스마트폰
앱 설치 없음 · 대수 제한 없음
QR을 비추면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곧바로 우리 가게 메뉴판이 손님 폰에 열립니다. 자리에 앉아 자기 폰으로 천천히 둘러보고 주문할 수 있어, 바쁜 시간에도 직원을 일일이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 사진을 큼직하게 담아, 작은 폰 화면에서도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스타일 1·2 중 매장 분위기에 맞는 레이아웃을 골라 손님의 식욕을 자극하세요.
손님이 폰으로 주문·결제하는 흐름 안에서 회원 가입과 포인트 적립·사용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단골손님이 주문하면 포스에 그 손님의 티어가 함께 표시되어, 누가 우리 가게의 VIP인지 한눈에 보고 맞춤 응대를 할 수 있죠. 적립부터 혜택까지, 다시 찾아올 이유를 앱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왜 다른가
결제를 잘하려고 만든 도구와, 매장이 돌아가게 하려고 만든 도구는 다릅니다. 주문을 받는 건 어느 QR이나 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영수증이 있어야 리뷰를 인정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손님은 리뷰를 쓰다가 그만둡니다 — 영수증을 이미 버렸거나, 찾아서 찍기가 번거로워서요. 그링은 결제가 끝나면 전자영수증이 손님 폰에 바로 뜹니다. 그 화면에서 링크를 누르면 리뷰 쓰기로 이어지고, 방금 받은 영수증을 그대로 올려 인증까지 끝납니다.
결제할 때 전화번호만 넣으면 회원이 되고 포인트가 쌓입니다. 가입 절차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올 때마다 도장이 하나씩 찍히고, 정해 두신 횟수를 채우면 보상을 드립니다. 종이 쿠폰과 달리 손님이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파스타를 담으면 와인을, 치킨을 담으면 음료를 권합니다. 직원이 말로 권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더 나갑니다.
덜 맵게, 젓가락 두 개. 손님이 주문하면서 직접 적으니 이것 때문에 직원을 부를 일이 없습니다.
기능
손님 폰의 언어에 맞춰 메뉴판이 바뀝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포함해 15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자주 오는 요청을 미리 등록해 두면 손님이 골라서 부릅니다. 무슨 일로 부르는지 알고 가면 걸음이 줄어듭니다.
인기 · 추천 · 신메뉴 표시를 메뉴에 붙일 수 있습니다. 고민하던 손님이 고르기 쉬워집니다.
주문을 마치기 전에 어울리는 사이드와 옵션을 보여줍니다. 한 번의 주문으로 객단가가 올라갑니다.
품절과 가격 수정을 포스에서 한 번만 하면 손님 메뉴판에 바로 반영됩니다. 두 군데를 고칠 일이 없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주방 프린터가 알아서 뽑습니다. 포스 태블릿만 켜 두면 됩니다.
추천
주문받으러 갈 사람이 부족할 때 손님 폰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여러 테이블이 동시에 주문해도 순서대로 포스에 쌓입니다.
눈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도 손님이 직접 주문하고 부릅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대신 QR로 먼저 주문하고 받아갑니다.